[MV] NELL, GROOVYROOM(넬, GROOVYROOM) _ TODAY(오늘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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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V] NELL, GROOVYROOM(넬, GROOVYROOM) _ TODAY(오늘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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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 COMMENTS

  1. 여기가 제 무덤인가요? 자리가 좀 남는데 같이 들어오실분 모집합니다 아 폰이랑 보조배터리 들고오세요 죽어서도 들어야하거든요ㅎ

  2. 이제 18살이 되는 여학생인데, 넬을 '기억을 걷는 시간'으로 처음 알게 되고 3집 Separation Anxiety에서 정말 많은 공감을 얻었고, 그 이후로 신곡이나 예전 앨범들의 곡을 조금씩 챙겨 듣고 있습니다. 활발한 활동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, 특히 이 가사는 정말 공감되네요. 요즘 느끼고 있는 감정들을 제 마음을 꿰뚫어본 것처럼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넬 언제나 화이팅!

  3. 중학생때, '기억을 걷는 시간' 노래를 듣는 친구들에게 그런 노래 왜 듣는건지 질려했었는데, 외국에서 혼자살때 힘들고 외로운 시기에 넬 노래 접하고 부터 .. 10년넘게 오로지 넬 노래만 듣고 있습니다.그러다 내년엔 30대로 접어들 나이가 되버렸네요죽기전에 정말 넬 콘서트 가보는게 소원이 되어버렸어요.오늘은 .. 아무생각 없이 틀었다가 , 역시 ..혼자인데도 역시 저에겐 넬 밖에 없네요..

  4. 기억을 걷는 시간을 시작으로 진짜 음악을 알게 해주었던 그룹
    공부, 직장생활 때문에 잊었다가 듣게 되었습니다
    가슴을 찌릿하게 만드는 음악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

  5. 뮤비가 그냥 이퀄라이저만 보여주는것 같지만 갈 수록 해가 뜨는 이미지도 좋고
    무엇보다 노래가 몹시 좋아요 제가 2008년때 기억을 걷는시간을 Mㄴ 통해서 우연히 노래 들었을때가
    굉장한 행운인것 같습니다 국내 top 밴드 항상 응원합니다

  6. 중1때 거북이-비행기 나왔을때, 이마트에서 3집 사서 아이리버mp3에 옮겨서 A.S 들으면서 학교가곤했는데, 그뒤로 문라펀 싸이배경음악해놓고 ㅠㅜㅋ
    솔직히, 레전드취급받아야함, 이렇게 꾸준하고 발전하는 음악하는 사람 없음.
    에픽하이 – 개화, 희망고문 ㅅㅌㅊ

  7. 넬 노래 들으면 가사 하나하나에 공감이 되고, 슬프지만 위로가 되고, 머리랑 가슴 속에 잔잔한 울림이 지속해서 제가 노래를 찾아가게 되요.

  8. i was just looking bc namjoon's new mixtape, but this song… i really loved it, the lyrics are just- so relatable. thanks for this masterpiece.

  9. 잘 모르겠어 왠지 그냥 그래
    뭐라 딱 잘라 말하긴 힘든데

    뭔가 아쉽고 또 미안해지다가
    그리워지고 또 전부 싫어져

    외롭긴 한데 혼자 있고 싶고
    떠나고 싶은데 머물고도 싶어

    신경 쓰지마 난 분명 이러다가
    괜찮아질꺼야
    그래

    오늘은
    그냥 그런 날
    오늘은
    왠지 그런 날

    애써 밝은 척 웃진 못하겠고
    그렇다고 또 눈물까진 아니야

    그 어떤 표정도 지금 나의 이 마음
    표현하기엔 조금씩 모자라

    텅 빈 내 마음이
    마치 물 먹은 솜처럼 무거워
    자꾸 가라앉아

    위로가 필요해 신경 안 써도 돼
    이러다 말거야
    그래

    오늘은
    그냥 그런 날
    오늘은
    왠지 그런 날

    오늘은
    알다가도 모르겠어
    오늘은
    뭔가 그런 날

  10. 잘 모르겠어 왠지 그냥 그래
    뭐라 딱 잘라 말하긴 힘든데

    뭔가 아쉽고 또 미안해지다가
    그리워지고 또 전부 싫어져

    외롭긴 한데 혼자 있고 싶고
    떠나고 싶은데 머물고도 싶어

    신경 쓰지마 난 분명 이러다가
    괜찮아질꺼야
    그래

    오늘은
    그냥 그런 날
    오늘은
    왠지 그런 날

    애써 밝은 척 웃진 못하겠고
    그렇다고 또 눈물까진 아니야

    그 어떤 표정도 지금 나의 이 마음
    표현하기엔 조금씩 모자라

    텅 빈 내 마음이
    마치 물 먹은 솜처럼 무거워
    자꾸 가라앉아

    위로가 필요해 신경 안 써도 돼
    이러다 말거야
    그래

    오늘은
    그냥 그런 날
    오늘은
    왠지 그런 날

    오늘은
    알다가도 모르겠어
    오늘은
    뭔가 그런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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